행사 3일째를 맞이하는 28일, 지스타 2009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다 올해 부산에서 첫 개막된 지스타 2009는, 오랜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큰 행사이며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 덕에, 부산시민중 지스타 행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이다.
이런 덕에 28일 첫 번째 주말인 토요일을 맞이하여 평일에 행사장을 찾지 못한 학생들과 어린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은 모습으로 행사장을 찾아온 것으로 보인다.
출입구가 3개나 준비되어 있었지만, 점심시간이 지나가는 순간까지 입구에서부터 길게 늘어선 대기행렬은 부산시민이 이번 지스타 2009에 얼만큼 많은 관심이 있는지를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지스타 행사는 내년에도 부산 개최가 유력한것으로 현재 보도되고 있다. 이러한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내년 부산개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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