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쇼 중의 하나인, 지스타 2009에서 오직 성인만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다.

지스타 2009에 마련된 한게임 부스

비교적 한산한 테라 부스? 입장 제한이 있었기 때문일까..
바로 한게임에서 2010년 출시예정인 '테라'의 시연장소로서 입구에서 진행요원이 입장객의 통제하여 미성년의 출입을 통제하여, 2010년 기대작 '테라'는 성인들에게만 공개되었다.

과감한 노출의 게임내 캐릭터, 다행히 코스튬 부스걸은 없었다.
이번에 공개된 '테라'는 기존의 MMORPG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논타게팅' 조작방식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게임으로서 성인을 타겟으로 삼은 만큼 사실적인 전투묘사와 성인풍의 캐릭터로 입장객을 맞이하였다.

한게임의 '학습을 뛰어 넘은 놀이'

한게임의 '학습을 뛰어 넘은 놀이'

입장객을 대상으로 즉석 토너먼트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한게임의 '워해머 온라인'
한편 한게임은 일반 공개부스에서는 '워해머 온라인' 시연과와 온가족이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학습을 뛰어넘은 놀이 - 한자마루, 생활의 게임'등을 선보여 성인게이머뿐만이 아니라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장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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