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프로세서 로드맵이 내년 열릴 것으로 알려진 CES 2010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의 새로운 프로세서 로드맵에는 2010년 1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 CPU+GPU 통합 프로세서인 클락데일 (Clarkdale) 코어 i3/ i5를 비롯하여 코어 i7 브랜드 제품도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가형 프로세서 라인업에는 2.93GHz 또는 3.06GHz 제품군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메인스트림 코어 i5는 듀얼과 쿼드코어, 그리고 터보부스트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하이엔드 코어 i7에는 코어 i5의 모든 기능을 비롯하여 스레드 수를 8개 늘리는 하이퍼스레딩기술이 포함된다.
클락데일은 펜티엄과 코어 i3과 코어 i5 브랜드를 사용하며, 펜티엄 브랜드 클락데일을 제외한 코어 i3과 i5는 듀얼코어지만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4스레드를 제공한다.
또, 인텔의 하이엔드 제품군인 헥사코어 (6코어) 코어 i9 브랜드 Gulftown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12 스레드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0년 열릴 것으로 예상된 CES 2010에서는 이들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시기가 머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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