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티앤디(대표 김주영, 이하 넵튠)은 늘어나는 Display시장 공략을 위해 자사의 보급형 LCD 모니터 브랜드인 ‘GraphicWare’ 시리즈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넵튠의 ‘그랙픽웨어’ 시리즈는 보급형 제품들로서 서 초기 47cm 와이드 모델인 ‘G1850WHD’와 48cm 와이드 모델인 G1900W’, 55cm 와이드 모델인 ‘G2150WHD’ 3종의 출시와 향후 51cm 와이드 모델인 ‘G2000WHD’, 56cm 와이드 모델인 ‘G2200W’, 60cm 와이드 모델인 ‘G2360WHD’ 의 총 6가지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넵튠의 그래픽웨어 제품들은 전모델 DCR 10000:1의 동적 명암비를 지원하며, 고정종횡비 지원을 통해 기존 4:3 게임을 유연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광택의 전면 하이글로시 처리 및 슬림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며,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FCC/CE/RoHS 인증 및 한글 매뉴얼, 전국 1년 무상 출장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그래픽웨어 출시와 관련해 넵튠의 마케팅 담당자는 "향후 다양한 이벤트 및 세일즈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자사의 LCD 모니터 브랜드인 그래픽웨어의 인지도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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