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자사의 프리우스를 위한 전기차 충전소를 구상하고 있다는 뉴스가 27일(현지시간) engadget.com에 올라왔다.

이번에 도요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소는 도요타의 새로운 프리우스 모델을 위한 충전소로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하여 새로운 프리우스의 전기 충전에 사용되는 전력을 충전하는 충전소로 알려지고 있다.
이 전기 충전소를 위하여 도요타는 일본 아이치현을 시작으로 정부 관공서 및 기차역을 포함하여 총 21개의 충전소를 2010년 4월까지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도요타의 프리우스는 휘발유와 전기를 번갈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형 자동차로서 도요타의 대표적인 친환경 자동차로 손꼽히고 있으며, 이러한 전기 충전소는 전기자동차의 보급을 시도하였던 GM에서도 충전소를 마련한적이 있으나 보급에 실패하여 도요타의 전기 충전소에 대한 관심을 engadget.com의 기사의 덧글에서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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