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새로운 CPU+GPU 통합 프로세서들의 등장이 가까워진 가운데 이들의 등장으로 기존 인텔의 프로세서 제품들의 가격이 인하될 것이라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인텔 클락데일 (Clarkdale) 프로세서의 공식 출시가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인텔의 일부 저가 및 미드레인지 프로세서의 가격이 인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클락데일 프로세서는 32nm CPU와 45nm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로 LGA1156 소켓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인텔은 내년 1월 초 5종의 클락데일 프로세서 발표를 준비중이며, 여기에는 코어 i5 670/ 661/ 660/ 650과 펜티엄 G9650이 포함된다. 이들은 각각 $284, $196, $196, $176, $87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클락데일 프로세서의 등장이 공개된 며칠 후 펜티엄 E6500은 $84에서 $74로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E5400은 $74에서 $64로, E3300은 $53에서 $43으로 각각 인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인텔은 코어 i7 930은 2010년 2월 28일 $284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930 출시이후 6코어 (Hexa-Core) 코어 i7 980X는 $999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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