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GA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와 고성능 및 오버클러커를 위한 메인보드를 만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듀얼 LGA1366 소켓 기반의 메인보드를 CES 2010을 통해 소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EVGA LGA1366 듀얼소켓 메인보드는 인텔 5500 Tylersburg 칩셋과 ICH10R 사우스브릿지 조합으로 구성되며, 2개의 LGA1366 소켓을 제공하여 제온 5500 프로세서 2개를 지원한다.
또한, 인텔이 올해 3월 2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6코어 (Hexa-Core) 코드명 Gulftown, 코어 i7 980X CPU도 지원될 것으로 알려져 이 프로세서 사용시 24 스레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각 프로세서 소켓에는 8Phase 디지털 PWM 전원부가 제공되며, 각 6개의 DDR3 메모리 슬롯을 제공한다.
EVGA 듀얼 LGA1366 소켓 보드는 서버 구성 외에도 스컬트레일을 연상시키는 제품으로 듀얼 CPU 구성을 통해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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