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드림(대표 배강용, www.udreamsoft.com)이 사용자의 PC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전력 소비를 관리해 전력 사용량을 절감해 주는 솔루션 ‘파워키퍼(Power Keep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워키퍼'가 기업에 적용될 경우, 모든 개개인에 대한 PC 사용 유형을 모니터링하여 중앙 컨트롤 타워에 전송하고, 유형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 최적화된 절감 정책을 수립하게 된다.
이 후 중앙 컨트롤 타워에서 설정한 전력 절감 정책에 따라 각 PC에 설치된 파워키퍼 에이전트가 PC 활용 상태에 맞춰 모니터, 본체의 전원을 순차적으로 차단하게 되며, CPU 전력을 조절함으로써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을 때에도 전력 절감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결과 얻어지는 각 PC의 상태 변화 및 전력 절감 기록은서버로 전송시켜 관리자가 각종 현황 및 모니터링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ERP 등 기업 솔루션과 함께 연동하여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자원관리가 가능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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