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www.hp.com / 대표: 스티븐 길)는 소규모 및 대규모 사업장에서 고성능 컬러인쇄가 가능한 ‘HP 컬러 레이저젯 프린터 및 스캐너 시리즈’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HP 컬러 레이저젯 프린터 시리즈 2종(▲ HP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CP4020프린터 시리즈 ▲ HP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CP4520프린터 시리즈)과 스캔젯 3종 (▲ HP스캔젯 N6350 ▲ HP 스캔젯 엔터프라이즈7000n ▲ HP 스캔젯 엔터프라이즈 9000)으로 사내에서 컬러 출력이 많은 중소 기업 및 대기업에 적합하다.
특히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CP4020프린터 시리즈’와 ‘CP4520프린터 시리즈’는 1200X1200dpi 가 구현되어 빠른 속도와 높은 인쇄 해상도를 제공한다.
신제품 5종은 소규모 및 대규모 사업장에서 고성능 컬러인쇄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켜 주며, 고품질 대용량 문서출력으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기존 ‘컬러 레이저젯’이라는 브랜드에서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라는 라인 업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최소 76mm폭의 내로우 용지 (Narrow Media)출력을 지원해 지로용지뿐만 아니라 엽서크기 용지 등 다양한 크기의 용지 옵션 지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HP 컬러 레이저젯에 장착되는 ‘HP 컬러스피어(ColorSphere) 토너’는 기업들이 전문 출력소 수준의 사진과 문서를 사내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밖에 자동 양면 인쇄 기능과 인스턴트 온(Instant-on) 기술은 용지 사용량과 에너지 소비량을 기존 퓨징(fusing) 방식보다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으며 사전에 설정된 에너지 절감용 휴면 및 자동 모드설정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출시 된, ‘HP 스캔젯 N6350’은 최초의 네크워크 스캐너로 스캐닝한 문서를 이메일 및 지정폴더로 바로 전송이 가능하고 팀원간 공유가 가능하며, ‘HP 스마트 문서 스캔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스캔 설정 및 작업 시간을 단순화시키고 프로필을 스캐너 전면 패널에 쉽게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저장 전에 파일을 미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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