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emeLabs의 한 오버클러커는 최근 셀러론 D 347을 이용하여 8GHz를 넘는 클럭을 달생했다는 소식이다.

오버클럭은 해당 CPU가 가진 최고의 성능을 이끌어내기 위해 사용되고 오버클러커들 사이에서는 보다 높은 기록을 위한 경쟁이 이루어진다. 또, 많은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이를 위해 메인보드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8GHz를 넘어 세계 신기록에 오른 오버클럭 결과가 올라왔다.
xtremeLabs의 TiN으로 알려진 한 오버클러커는 65nm 넷버스트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셀러론 D 347 프로세서 (3.06GHz)와 액화질소 냉각을 통해 8.199.5MHz의 오버클럭에 성공했다. 이 기록은 CPU-Z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인증되었으나 오버클럭된 상황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하지 않아 실제 오버클럭된 성능은 알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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