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 주식회사(대표 성낙양 www.doosandonga.com)는 9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프라임 일한ㆍ한일사전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출시하였으며, 기존에 출시했던 영한ㆍ한영사전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 두산동아의 프라임 일한ㆍ한일사전은 점프기능을 이용해 검색 결과 내 예문 속의 단어와 숙어를 선택해서 2차 검색이 가능하고 관용구나 속담과 같은 긴 문장도 검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 단어장 내 단어를 영역 별로 나눠 저장할 수 있게 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영역의 단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두산동아 프라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영한-한영사전 제품 사용 동영상>
한편, 두산동아 주식회사는 기존에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되었던 영한ㆍ한영사전 어플리케이션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지난 6일 진행하여, 영한ㆍ한영사전의 통합검색이 가능해 졌으며, 16만여 단어의 영/미 발음을 추가로 들을 수 있게 됐다. 또 3월 중순에는 영한 51,000단어, 한영 16,000단어의 신어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으며, 두산동아 프라임 사전 어플리케이션의 활용을 돕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투브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두산동아 프라임 일한ㆍ한일사전, 영한ㆍ한영사전 어플리케이션의 가격은 각각 19.99달러이지만 당분간은 할인된 가격인 12.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