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에서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 2010'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 2010은 5개 등급으로 카드시스템을 강화하고, 선수의 실제사진 카드와 치어리더 카드 등 신규요소를 추가하는 등 전작에서 호평받은 카드 시스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다양한 투수와 타자의 모션, 전국 7개 구장의 특징을 완벽히 재현한 외야와 구장 등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그래픽을 선보였다.
또한, 모바일 게임 사상 최대의 기록범위 및 수비위치 변경, 대주자교체, 주자 견제 등 실제 야구 룰을 추가하여 더욱 리얼해진 게임성을 구현하였으며, 게임 내 네트워크 카드 거래소 기능과 네트워크 로스터 업데이트 기능을 도입하여 재미요소를 극대화하였다.
컴투스 측은 "사전 유저 초청 시연회에서 '모바일 야구 게임 중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출시를 앞두고 진행 중인 공동구매 이벤트와 동시에 하루만에 무려 1,000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모바일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컴투스는 3월 10일까지 컴투스프로야구2010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게임을 다운로드 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넷북, 아이팟 터치, 문화상품권, 피자헛 및 KFC 기프티콘 등을 선물하는 오픈 이벤트를 3월 26일까지 실시한다.
컴투스프로야구 2010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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