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는 최근 ASUS의 메인보드 선적량에 가까운 선적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기가바이트 (GIGABYTE)는 2010년 첫 2달 동안의 메인보드 선적량이 3.1-3.3백만 장에 이르렀으며, 이는 ASUS의 선적량인 3.2-3.3백만 유닛과 타이를 이루는 기록이될 것이라고 시장 분석가들은 밝혔다.
ASUS는 그동안 가장 많은 메인보드 제품군을 선적해왔으며, 채널 벤더들에 따르면 메인보드 시장에서 조만간 가격을 인하해 메인보드 가격경쟁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ASUS는 메인보드 사업의 개편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이전에도 언급된 것처럼 페가트론 (Pagatron)의 분사 및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의 전환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메인보드 사업이 점차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ASUS의 시장 추측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으나 올해 1분기 동안 5백만개의 메인보드를 선적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가바이트에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예상되는 선적량은 회사 내부의 집계와 근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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