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기반 CPU+GPU 통합 프로세서인 클락데일 (Clarkdale) 프로세세서를 공개했으며, 이들 중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진 제품은 코어 i5 670인데 이보다 높은 클럭을 가진 새로운 코어 i5 600 시리즈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 32nm 기반 클락데일은 펜티엄, 코어 i3, 코어 i5 브랜드를 사용하여 듀얼코어로 등장하고 있는데 이들 중 코어 i5 670이 3.46GHz로 가장 높은 클럭을 CPU였는데 이의 뒤를 이어 코어 i5 680으로 알려진 새로운 CPU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어 i5 680은 27배수가 적용되어 3.6GHz의 고클럭이 적용되며, 내장된 그래픽코어 iGPU는 733MHz, TDP는 73W로 알려지고 있으며, 올해 2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어 i5 680의 가격은 $284로 코어 i7 860 쿼드코어에 거의 근접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어 i5 680이 등장하게 되면 기존 있는 제품들 중에서는 고클럭에 속하는 CPU지만, 이미 이전 펜티엄 965XE가 3.73GHz를 적용한 적이 있어 최고 클럭이 적용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코어 i5 680이 등장하게 되면 경쟁사를 비롯하여 자사의 CPU보다 높은 클럭이 적용되는 것이고 이는 32nm 기반이기에 가능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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