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는 23일, 인텔의 최신 CPU와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 8종을 출시함으로서, 고사양의 노트북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ATI HD5850을 탑재한 노트북 – MSI GX640 (2종)

MSI GX640은 인텔 코어 i5 및 i7을 탑재하고 4GB의 DDR3메모리를 탑재한 15.4인치(39.11cm)의 노트북으로서, DDR5 메모리를 얹은 ATI 라데온 HD5850 1GB를 탑재하고 있다. HDD로는 i5를 탑재한 GX640 i430M은 500GB, i7을 탑재한 GX i720M은 640GB의 HDD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외관으로는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알루미늄 재질의 블랙 색상에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키보드 상단에는 푸른 빛의 LED가 들어오는 바로가기 기능의 핫키(Hot Key)를 배치하고 있다.

MSI GX640은 윈도우 7을 기본 운영체제로 지원하며 코어 i7을 탑재한 모델의 가격이 199만 9천원, 코어 i5를 탑재한 모델은 159만 9천원이다.
■ 코어 i7와 지포스 GTS250M의 조합 – MSI GT740

인텔의 코어 i7 720M을 탑재하고 있는 MSI GT740는 17(43.18cm)인치의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DDR3 4GB의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로서 그래픽카드로는 NVIDIA의 지포스 GT250M을 장착하고 있다. 또한 650GB의 HDD 및 9셀 배터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데스크탑PC 키보드와 동일한 사이즈의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하고 운영체제로서는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탑재하고 있다.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3.2kg으로서 가격은 219만 5천원이다.
■ 43.94cm(17.3인치) 크기 화면의 MSI GE700 (2종)

17.3인치(43.94cm)의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는 MSI GE700은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ATI 라데온 HD5730 그래픽카드를 채택하였으며, 버튼 하나로 외장그래픽과 내장 그래픽을 선택적으로 사용가능한 GPU 부스트(Boost)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러한 GPU부스트 기능을 사용하여 사용자는 상황에 맞추어 노트북의 그래픽 성능을 조절하거나 배터리 타임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숫자 키패드가 별도로 적용된 키보드 상단에는 터치로 작동하는 바로가기 기능의 핫키(Hot Key)를 배치하고 있으며, 코어 i3를 탑재한 모델이 99만 9천원, 코어 i5를 탑재한 모델은 109만 9천원이다.
■ 업그레이드된 클래식 시리즈 노트북 – MSI CR420 / CR620 / CX602

CR420과 CR620 제품은 기존에 선보였던 코어 i3 모델에서 코어 i5로 업그레이드해 출시되며, 가격은 두 제품 모두 89만 9천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코어2듀오 T6600을 CPU로 탑재한 MSI CX605도 새롭게 선보인다.

CX605는 클래식 시리즈이지만 ATI 라데온 HD5470을 그래픽카드로 탑재하고 있으며, 40.64cm(16인치)의 화면과 320GB의 저장공간을 지원하며, 79만 9천원의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MSI 신제품 노트북 8종에 더 자세한 사항은 엔씨디지텍(1577-7155 / www.ncdigitech.com)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