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은 25일, 여성향 특화폰인 '클러치폰' 출시를 기념해 액세서리 브랜드 '티피 앤 매튜(Tippy&Matthew)'와 휴대폰 액세서리를 공동 제작하는 '콜래보레이션(협업, Collaboration)'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애니콜 클러치폰은 명품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의 커버 디자인과 크리스털 키를 넣어 명품 패션 아이템 컨셉을 가지는 휴대폰으로, '티피 앤 매튜'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여성들의 스타일을 한층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태국의 셀러브리티인 '티피'와 미국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매튜 로렌자'의 만남으로 탄생한 '티피 앤 매튜'는 동양 색채와 서양 디자인의 조화가 브랜드의 특징으며,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갖추었다는 점이 패션 아이템에서 장점으로 언급되고 있다.
애니콜은 클러치폰 이벤트 참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모바일닷컴(http://kr.samsungmobile.com)을 통해 이 달 31일까지 '티피 앤 매튜'와 공동으로 제작한 클러치폰 가죽 케이스와 휴대폰 스트랩을 제공하는가 하면, 명동 롯데백화점 명품관인 애비뉴엘을 통해서도 곧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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