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가정용 게임기, Xbox360을 사용하여 체감형 게임을 제공한다는 프로젝트 '나탈'의 모습이 조만간 있을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서 선보여질 것이라는 소식이 Engadget에 25일(현지시간) 올라왔다.

LA에서 개최되는 2010 E3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 미디어 브리핑과 함께 다음날인 14일, 프로젝트 나탈의 첫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 나탈은 Wii의 컨트롤러나 플레이스테이션의 모션 큰트롤러와는 다른 개념으로서 사람의 48개의 관절은 인식하여 게임내의 조작을 플레이어의 움직임으로서 하는 방식으로서 움직임 이외에도 소리 등에도 반응하는 조작 방식을 말한다.
아직 프로젝트 나탈에 사용될 장치의 이름 등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E3쇼에서 시연된 프로젝트 나탈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것이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련 하드웨어 및 게임을 선보인 것으로 예정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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