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시장의 DDR2 메모리 가격이 같은 용량의 DDR3 메모리를 넘어서는 가격을 형성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RAMeXchange는 현물시장에서 1Gb DDR2 메모리 가격이 같은 용량의 DDR3 메모리 가격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지난 3월 26일 오후장 동안 브랜드와 eTT (Effectively Tested) 1Gb DDR2 칩의 평균 가격이 모두 2% 증가해 하루동안 US$3.15에 이르렀다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하지만, 같은 기간동안 브랜드와 eTT 1Gb DDR3는 0.1% 가량 낮아진 US$3.08의 평균가격을 형성해 DDR2보다 DDR3의 가격이 더 낮아진 것으로 언급되었다.
최근 PC 시장의 데스크탑 메모리는 인텔 CPU와 AMD CPU 모두가 DDR2에서 DDR3로의 이전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점차 DDR2에서 DDR3로의 이전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DDR2도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DDR2의 수요도 꾸준하기 때문에 당분간 이런 구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메모리 제조사들이 DDR3로의 물량을 늘려나가면 자연스럽게 DDR2의 가격은 높아지고 시장은 DDR3로 이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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