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Asustek Computer)와 기가바이트 (Gigabyte Technology)는 저렴한 USB 3.0 메인보드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최근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기대되고 있는 SATA3 (6Gbps)와 USB 3.0 (5Gbps)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메인보드들을 만들고 있으며, 기가바이트는 USB 3.0 지원 메인보드를 백만 장 출하한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인터페이스 지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올해는 SATA3와 USB 3.0을 적용한 USB 메모리나 장치들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사용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ASUS와 기기바이트는 기존보다 저렴한 USB 3.0 지원 메인보드를 미드레인지와 저가형 메인보드들에도 적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USB 3.0 지원 메인보드 라인업 확대는 올해 본격적으로 USB 3.0이 사용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으며, USB 3.0 지원 컨트롤러의 확대가 이루어진 다는 것은 보다 저렴한 USB 3.0 지원 컨트롤러 등도 등장할 것이라는 점을 예상할 수 있다.
또, 2010년에는 USB 3.0 기반 메인보드 전체 출하량이 2천만 장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해 USB 3.0은 더욱 가까이 다가올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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