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마우스 전문 제조업체 ㈜엔바이존(대표이사 김영진, www.enbizone.co.kr)은 일반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마우스 합본제품인 my 시리즈 my ’ O와 my ’ Q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바이존은 PS2 방식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구성되어있는 my ’ O는 my office의 약자로 소비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라고 언급했으며, 부드러운 키 터치 감 과 빠른 키 응답을 my ’ O의 키보드의 장점으로, 안정된 그립감과 클릭감을 마우스의 장점으로 설명했다.

my ’ Q는 my Quality의 약자로, 1만회가 넘는 제품 QC를 통해 합격된 제품들만 출시된다. USB 키보드+USB 마우스(UT) / PS2 키보드+USB마우스(PT)등 2가지를 함께 출시되며, USB 키보드+USB 마우스(UT) 제품에는 PS2 젠더와 고급 마우스 패드가 함께 제공된다.

COOLBALL은 노트북 뒷면에 공모양의 2개의 받침대를 뒤쪽 양 사이드에 부착하고 제공되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앞쪽 사이드에 부착하는 방식의 노트북 받침대로, 탈/부착이 가능한 벨크로 방식을 채택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 하여 ㈜엔바이존 영업본부 정성진 차장은 "my 시리즈는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제품이며, 각 벤치마크 사이트및 종합 인터넷 몰 에서 다채로운 출시기념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소비자가는 my ’ O가 6,000원대 my ’ Q는 9,000원대 COOLBALL은 2,000원대에 책정될 예정으로, 제품과 관련한 문의는 ㈜엔바이존 영업부 (02-706-01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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