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Windows 7)은 이를 사용하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만족하고 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7이 지난 해 발표된 이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여오고 있는 가운데 윈도우7을 이용한 대다수 사용자들은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Forrester는 블로그에 미국의 윈도우7 소비자들은 2009년 말 알려진 이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오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노트북이나 PC에서 여전히 윈도우 XP가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PC의 교체 등이나 윈도우7의 인식변화에 따라 점차 윈도우7이 윈도우 XP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Forrester는 많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PC 구입시 운영체제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으며, 45%는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할 때 함께 포함되어 사용하게 되었고 43%는 별도로 구입하여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첫 업그레이드에 소요되는 비용은 운영체제 소유자들의 PC 교체 사이클과도 일치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윈도우7은 윈도우 비스타의 부족했던 부분을 더 개선한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구형 하드웨어들에서도 보다 잘 동작되며, 새로운 PC 하드웨어가 이전 세대 하드웨어보다 더 파워풀하고 빨라지듯이 운영체제도 무어의 법칙 (Moore's Law)을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윈도우7의 첫 번째 서비스팩은 빠르면 올해 4분기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윈도우7의 점유율도 이전보다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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