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온라인: 심판의 시대(이하 워해머 온라인)'이 게임 최상위 컨텐츠를 집중 점검하는 '100시간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워해머온라인의 100시간 테스트는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서버를 오픈하고 유저들이 최고 레벨 캐릭터로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전쟁을 심도 있게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테스트로, 워해머온라인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요소를 효과적으로 게이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되었다.
이에 따라 한게임은 금일 11시부터 4월 6일 자정까지 100시간 테스트에 참가할 게임의 고수들을 모집하는 '풀타임 테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한다.
풀타임 테스터 자격시험은 RPG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게임의 최고 랭크 최상위 콘텐츠 테스트에 빠르게 적응 가능한 유저를 선발하기 위해 RPG에 대한 5문항의 간단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추면 자동으로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워해머온라인은 이번 특별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 모두에게 최고 레벨인 40랭크 캐릭터 및 고급장비를 제공하고, 테스트가 진행되는 100시간 동안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수도 쟁탈전'을 체험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지난 1월 15일부터 3천명의 유저와 함께 시작한 워해머 온라인의 첫 CBT는 2월 7일까지 총 220시간에 걸친 테스트 기간 동안 참여자 1만 7천여명, 최고동시접속자수 3천명을 기록한 바 있으며, 테스트를 통해 수렴된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컨텐츠 업그레이드를 거쳐 2010년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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