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에서 3D TV 체험 행사인 '소니 브라비아 고객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까지 서울 시내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니 브라비아 3D TV와 플레이스테이션3(PS3)용 3D 게임, 소니 픽쳐스의 3D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등을 통해 3D 영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니 브라비아 3D TV는 풀 HD 화질의 엣지(Edge) LED 백라이트 LCD TV로 액티브 셔터 안경을 사용한 3D 이미지를 구현한다. 또한 모션플로우 240Hz로 이미지 겹침 현상을 해결했으며 2D와 3D 사이의 변환 기능을 탑재해 버튼 하나로 2D 영상을 3D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독자적인 LED 부스트와 플리커 프리 기술을 적용시켜 3D TV를 시청할 때 발생하는 시야가 어두워지는 문제와 깜빡임 현상을 개선했다.
소니는 이번 소니 브라비아 고객 초대전 행사를 통해 그 동안 준비해온 3D 영상의 제작, 송출, 배급, 디스플레이에 이르기까지 '소니가 만드는 3D 세상'을 한국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최초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소니 브라비아 고객 초대전에는 3D TV 이외에 NX700, EX700 시리즈 등 최근 출시된 소니의 LED 백라이트 LCD TV 제품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소니 LED 백라이트 LCD TV 신제품(NX700, EX700 시리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소니 브라비아 TV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타일(www.sonystyl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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