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대표이사 사이키 쿠니아카, www.buffalotech.co.kr )는 USB 2.0의 대역폭 480Mbps보다 약 10배 향상된 5Gbps의 대역폭을 제공하는 USB 3.0 인터페이스 외장HDD(모델명:HD-HXU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USB 3.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드라이브스테이션은 1TB, 1.5TB 및 2TB 3종류로 출시돼었으며, USB 3.0 인터페이스로 연결시 파란색 LED가 점등된다. 또한 불필요한 소비전력 감소를 위해 PC 연동 자동전원 차단 기능인 '오토파워(AUTO POWER)',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 없는 '플러그앤플레이(PLUG & PLAY)' 기능을 지원하며, 미메오(Memeo)라는 전용 백업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한편, 드라이브스테이션은 1TB가 19만9000원, 1.5TB와 2.0TB는 각각 24만9000원, 29만9000원으로, 상품문의는 ▲버팔로 총판 빅빔(02-714-1392/내선244)에서 하면 되며, 버팔로는 USB3.0 인터페이스 카드를 함께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USB 3.0을 지원하는 버팔로의 드라이브 스테이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드나라 기사 USB2.0를 넘는 USB3.0 지원, 버팔로 드라이브스테이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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