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말 LGA1156 소켓기반 CPU를 30%까지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LGA775 기반 소켓을 사용한 코어2 시리즈에서 LGA1156의 새로운 소켓을 적용한 린필드 (Lynnfield)와 CPU+GPU 통합 클락데일 (Clarkdale)을 바탕으로 코어2 시리즈의 교체를 진행중이다. 새로운 LGA1156 기반 CPU들은 소켓의 변경과 함께 성능 향상을 비롯하여 통합 그래픽이 내장되는 등의 변화로 플랫폼도 변경이 이루어졌다.
인텔은 올해 1분기 전체 데스크탑 CPU 중 LGA775 기반 CPU가 전체의 79%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나 2분기 인텔은 LGA775 기반 CPU의 비중을 72%로, 3분기에는 66%, 2010년 4분기에는 60% 수준으로 낮출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반대로 새로운 LGA1156 소켓 기반 CPU들의 비중은 점차 늘려나가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이들은 16%의 시장 점유율을 얻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이에 이어 2분기에는 21%, 3분기에는 26%, 4분기에는 33%까지 점유율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과 더불어 넷북 등에 사용되고 있는 BGA 소켓 기반의 Atom CPU들은 OEM 시장에서 1분기 전체 시장의 5%의 점유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인텔은 2분기 6%, 3분기와 4분기 7%로 끌어올릴 계획을 갖고 있다.
하이엔드 플랫폼에 적용된 LGA1366 네할렘 기반 CPU들의 성장은 크게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1%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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