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CPU+GPU 통합 프로세서인 코어 i5 600 시리즈와 펜티엄 듀얼코어 E5000 시리즈에 각 1종의 제품을 추가하였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은 올해에도 다양한 CPU들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LGA775 기반 CPU들보다 LGA1156 소켓 기반 CPU들의 비중이 점차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텔은 코어 i5 600 시리즈와 펜티엄 듀얼코어 E5000 시리즈 라인업에 각 1종의 CPU들을 출시하였으며, 각 제품들은 조만간 시장에서 구입 가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 코어 i5 600 시리즈에는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진 코어 i5 680이 등장했으며, 3.60GHz (133MHz x 27, 터보부스트 3.86GHz 동작)의 클럭과 LGA1156 소켓, 듀얼코어와 L3 4MB,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4 스레드 제공, 내장 그래픽인 GMA HD가 포함되며, TDP는 75W다. 이전까지 클락데일 제품중 가장 높은 클럭의 제품은 코어 i5 670으로 3.46GHz의 클럭을 가졌다. 가격대는 10달러 ($10)가 더 높은 $294 (1000개 주문 당, 약 33만원 선)의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펜티엄 듀얼코어 E5500은 LGA775 소켓 기반으로 FSB800MHz, L2 2MB, 2.80GHz의 클럭을 가지며, 75달러 ($75, 1000개 주문 당, 약 8만 4천원 선)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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