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는 Seagate를 넘어 최대의 하드디스크 제품을 선적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웨스턴디지털 (WD, Western Digital)은 회계 연도 3분기 조사에 따르면, Seagate의 50.3백만 대보다 약 80만 대 이상인 51.1백만 대의 하드디스크를 선적했다고 전했다.
WD는 3분기 2십억6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고 전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십억6천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으며, net 수익은 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가량 높아졌다. 또, 회사 운영비에 5억8천8백만 달러 의 비용을 지출했고 전체 지출 비용은 2십억 8천만 달러 의 비용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WD의 CEO인 John Coyne은 2010년 디지털 저장장치의 수요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예상보다 수요가 높았던 1분기 WD는 이에 빠르게 대처해 하드디스크 시장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올해에도 WD는 이러한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WD는 이번 분기 2십업 4천7백5십만 달러 에서 2십업 5천7백5십만 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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