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1분기 PC 프로세서 시장의 점유율이 증가되었으며, AMD는 약간의 점유율이 감소되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IDC는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를 소개했으며,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전체 PC 프로세서 선적은 39%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수치는 지난 해 4분기보다 5.6%가 감소된 결과라고 밝혔으며, 수익은 40.4%가 증가해 약 2% 하락하는데 그쳤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보다 PC 시장의 수요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데스크탑 PC 프로세서 시장은 AMD와 인텔 양사가 점유율을 나누어 갖고 있는데 지난 분기 인텔은 PC 프로세서 시장의 점유율이 0.5%가 상승된 81%를 점유했으며, AMD는 0.6%가 감소한 18.8%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VIA는 AMD와 인텔이 나누어 가진 시장에서 0.2%를 점유하는데 그쳤다.
인텔은 서버 시장에서도 90.2%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으며, 노트북과 데스크탑 시장에서도 각각 87.8%와 71.7%를 점유했다고 전해 데스탑과 서버 시장에서 여전히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
IDC는 2010년 한 해동안 CPU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았으며, 15.1%의 성장세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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