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으로
무장한 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최근 발표된 IDC의 컴퓨터 시장 통계에 따르면 데스크탑 컴퓨터의 시장 점유율이 최근들어 눈에 띄게 줄고있는 가운데, 노트북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전체 PC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넷북이라고 불리우는 인텔의 아톰 기반 노트북의 출시 후 일부 데스크탑 시장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고, 여기에 데스크탑을 대체할 만한 고성능 노트북 또한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노트북이 데스크탑PC의 판매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넷북, 울트라씬 등 용도에 따라 구분되는 노트북의 영역이 다양화 되는 추세에 맞춰 이에 맞는 노트북용 악세서리 또한 다양하게 출시 되고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다룰 쿨러마스터의 Notepal ErgoStand는 쿨링 뿐만 아니라 스탠드와 USB허브 등 사용자 편의를 강조한 노트북용 쿨러이다.

노트북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사용할 때, 무릎 위에서 사용하던 경험이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 간단한 작업만으로도 환풍구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최근의 노트북들은 자체적으로 열을 방출하는데 무리는 없지만, 더욱 쾌적한 컴퓨팅환경을 위해 추가적인 쿨링환경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Notepal ErgoStand는 9인치부터 최대 17인치까지 거치할 수 있어 현존하는 거의 모든 노트북에 사용할 수 있고, 열이 집중되는 노트북 하단의 열을 고루 분산하기 위해 열전달 능력이 높은 금속메쉬 재질의 바닥면과 팬 컨트롤러가 장착된 140mm의 대형 쿨러를 사용해 강력한 냉각 성능과 저소음의 환경을 제공한다.

노트북을 고정하는 홀더는 노트북 사이즈에 따라 좌우로 거리를 조절할 수 있고 노트북 바닥면과 마주하는 4개의 미끄럼방지 고무패드와 함께 노트북을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다. 홀더는 높이가 높은 고성능 노트북에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울트라씬이나 넷북에서는 홀더가 노트북 보다 높이 올라와 손목에 걸리는 점은 사용자에 따라 불편할 수 있다.

쿨링팬은 속도를 측면 팬컨트롤러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온도와 소음을 기호에 맞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전원스위치는 쿨링팬의 작동을 제어하고 램프는 USB가 연결되었을 때 항상 점등한다. 전원쿨링팬은 Rifle 방식의 베어링을 사용한 140mm 팬으로 속도는 700~1400RPM, 소음은 최저속도로 설정했을 때 15dBA로 저소음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확장포트로 USB포트 4개를 장착했으며 제공된 케이블로 쿨링팬과 USB허브의 전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다. USB는 1.1과 2.0이 지원된다.


Notepal ErgoStand의 후면에는 케이블을 수납 가능한 클립 2개가 장착되어있어 거치대 후면의 활용성을 높였다. 측면 핸들 또한 케이블을 정리하기 쉽게 설계 했다. 각도는 6.5도에서 45도 까지로 다섯가지 각도로 다양하게 조절 가능하다.

Notepal ErgoStand의 구성물로는 본체와 USB케이블, 매뉴얼, 클립이 함께 제공되며 어댑터는 별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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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 Notepal ErgoSt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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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노트북 쿨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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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무게 |
370(가로) x 265(세로) x 33~58(높이),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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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
금속메쉬, 플라스틱, 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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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팬 |
Rifle 베어링 저소음 14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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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속도 |
700-1400 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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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
15dBA (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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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성 |
9인치~17인치 노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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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
USB포트 4개, 140mm 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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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쿨러마스터 (http://www.coolermas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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