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최근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국내 17개 은행들이 잇달아 ‘V3 Mobile+ for Transaction’(V3 모바일 트랜젝션, 이하 V3 Mobile+)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V3 Mobile+’은 스마트폰으로 뱅킹 및 증권 거래를 이용할 때 악성코드 감염/작동을 막아주는 스마트폰용 보안프로그램으로 , 만약 스마트폰으로 입력하는 개인 및 금융 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가 만들어진다면 뱅킹 거래 중에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V3 Mobile+’가 차단해줄 수 있다.
현재 국내 17개 은행들 모두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이 설치된 스마트폰에 ‘V3 Mobile+’를 제공 중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플랫폼용 스마트폰에도 ‘V3 Mobile+’를 제공하고자 준비 중이며 신한은행, 하나은행, SC제일은행 등이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이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스마트폰 증권 거래용 ‘V3 Mobile+’도 여러 증권사에 공급 중이다. 첫 사례인 SK증권은 4월부터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한 주식거래 서비스에 ‘V3 Mobile+’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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