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라인업의 하이라이트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 The new E 350 Cabriolet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The new E-Class Cabriolet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 탑을 탑재했고 4인승 오픈 탑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사계절 언제나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이 가능하다.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는 배기량 3,498cc, V형 6기통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 kg·m(2,400-5,000rpm)을 발휘한다. 최고 제한 속도는 250km/h이며 0->100km/h를 6.8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87,900,000원(부가세 포함)이다.
The new E 350 Cabriolet는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승객들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시속 160km/h 이상 고속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오픈 주행 중에도 앞 뒤 좌석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The new E 350 Cabriolet에 적용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스카프(AIRSCARF)는 앞 좌석 헤드 레스트 송풍구의 각도를 위 아래 36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운전자 및 동반자의 키에 상관없이 따뜻한 바람을 즐길 수 있으며 주행 속도에 따라 풍량의 세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이외에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보온 시스템, 에어캡(AIRCAP) 등의 기술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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