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대표 강산, http://www.leopold.co.kr/)가 멤브레인 방식의 보급형 게이밍 키보드인 ACK-231UG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CK-231UGa 키보드는 부드러운 키감과 타이핑 시 발생하는 클릭음이 기계식과 비슷하게 구현되어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며, 클릭음의 경우도 기계식 클릭 스위치에 비해 소리가 작아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USB 방식의 ACK-231UGa는 보급형 키보드임에도 조합에 따라 최대 20개까지의 동시입력기능을 지원하여, FPS 및 스포츠 게임과 같이 동시 키 입력이 빈번한 게임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다.
기본 구성물로 키보드 본체와 사용 설명서가 들어가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2만 9천원 이다. 제품 출시와 함께 키보드매니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필드테스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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