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6코어 프로세서인 페넘2 X6 시리즈 2종인 1090T와 1055T를 출시했으나 타이트한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MD는 6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한 이후 타이트한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6코어 페넘2 X6 시리즈의 가격적인 잇점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리테일 채널에서 AMD 6코어 프로세서들은 2분기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6코어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AMD 800 시리즈 메인보드들은 6코어의 수요에 따라 이들의 수요 증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6코어 프로세서의 공급부족은 AMD 800 시리즈 메인보드 판매에 영향을 주고 있고 쿼드코어 페넘2 X4 960T를 포함한 쿼드코어 CPU의 공급 스케쥴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AMD는 사우스브릿지 칩 계획도 최근 수정되었다. 원래 AMD는 890FX/ 880G/ 870 노스브릿지와 SB850/ SB810 사우스브릿지를 조합할 계획을 가졌으나 SB810의 출시는 미루어졌고 SB850은 시장에서 높은 가격이 책정되고 있어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선택도 미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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