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내년 초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샌디브릿지의 가격대는 100달러 미만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이 xtreview에 올라왔다.
인텔의 샌디브릿지는 내년 1분기 공식적인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4분기부터 CPU의 선적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보다 빠르게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샌드브릿지의 등장에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이는 샌디브릿지가 새로운 LGA1155 소켓 기반으로 이를 지원할 새로운 인텔 6시리즈 칩셋과 조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메인보드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 현재 저가형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에 대한 스펙은 확실하게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저가형 모델은 100달러 ($100) 이하의 가격에 등장하며, 2011년 2분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즉, 내년 2분기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LGA1155 저가형 라인업은 100달러 ($100) 미만인 74-75달러 ($74-$75) 정도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저가형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들은 올해말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펜티엄 듀얼코어인 E5600 (2.9GHz) 프로세서를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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