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에릭슨 (한국지사 대표 한연희)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엑스페리아(Xperia™) X10의 C/S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X10 서포터 (X10 Support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 에릭슨 ‘X10 서포터’는 국내외 스마트 폰 브랜드 최초로 특정 국가 시장을 위해 제작된 C/S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 23일 판매를 시작한 엑스페리아 X10의 한국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X10서포터’는 엑스페리아 홈페이지 (http://www.xperia.co.kr/) 및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1) 전국CS센터 안내: 구글 맵 연동 위치기반 서비스로 전국0에 위치한 소니 에릭슨 CS 센터 정보 제공 및 가장 가까운 C/S 센터를 자동안내
2) 공지사항 안내: 엑스페리아 X10 관련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FAQ)을 자동 업데이트로 홈페이지 별도 확인 필요 없이 한 눈에 확인
3) 엑스페리아 X10 사용 팁: 기초적인 제품 작동부터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 백신 활용까지 25여 개의 엑스페리아 X10 사용 팁 동영상 매뉴얼이 탑재되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엑스페리아 X10의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폰 기능을 활용
소니 에릭슨 코리아의 마케팅 담당 박상태 차장은 '수준 높은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스마트 폰을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는 물론 사진, MP3 등 엑스페리아 X10의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기능들을 세련되게 사용하고 싶은 여성 스마트 폰 소비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X10 서포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