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www.gmc.co.kr)은 가로형 수직 장착이 가능한 PC방 전용 케이스 W-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로형 케이스 W-1(도난 방지 장치는 기본! GMC W-1 케이스)의 후속작인 W-2는 좁은 환경의 사용자나 PC방에서 모니터 뒤에 놓고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디자인 된 제품으로, 현재 특허 출원(10-2010-0059626) 중이다.
모니터 뒤에 PC 배치하는 경우 좌/우측으로 배선 노출을 막고, 전원버튼/ USB 포트등의 사용에 편의를 위해 케이스 상단에 각종 버튼과 확장 포트를 배치했다. 또한 본체 상단에 개폐식 케이블 배출구를 마련하여 케이스의 분해 없이 S-ATA 데이터 및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으며, 외부 5.25인치 베이를 제거하여 부품 도난 요인을 제거하고, 측면 도어에는 열쇠를 이용한 잠금 장치를 마련하여 보안성을 강화했다.
ATX와 Full-ATX 타입 메인보드, 280mm급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한 W-2의 크기는 385(H) x 420(W) x 165(D) mm(받침대 포함)으로, 2개의 3.5" 내부 베이와 7개의 확장 슬롯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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