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올해 3분기 추가로 출시해 기존 모델들을 교체하고 일부 프로세서의 가격도 인하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올해 CPU와 GPU가 통합된 클락데일 (Clarkdale)과 린필드 (Lynnfield), 블룸필드 (Bloomfield) 등의 프로세서 일부 CPU를 교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함께 기존 모델들의 가격인하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7월 중순에는 3종의 프로세서가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여기에는 6코어 (헥사코어, Hexa-Core)인 코어 i7 970이 포함되고 있으며, 가격은 885달러 (US$885)를 형성할 것으로 소개되었다. 또, 쿼드코어기반 코어 i5 760이 750 (2.66GHz)를 대체하며, 동작클럭은 2.8GHz로 높아지고 205달러 ($205)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코어 i5 870S도 함께 등장하며, S가 포함되어 저전력 버전으로 보여지며, 가격은 351달러 ($351)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소개되었다. (각 제품들의 가격은 천 개 주문당 해당 프로세서의 가격이다.)
8월 초에는 펜티엄 듀얼코어 E5700이 75달러 ($75), 코어 i3 560, 펜티엄 듀얼코어 E6800, 그리고 셀러론 E3500은 이달말 등장하게 되며, 138달러 ($138), 86달러 ($86), 53달러 ($53)의 가격을 각각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월 말 인텔은 블룸피드기반 쿼드코어인 코어 i7 950의 가격을 562달러 ($562)에서 294 ($294)로 인하할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중순 인텔은 코어 i3 540, 펜티엄 듀얼코어 E6600, 펜티엄 듀얼코어 E5500 CPU의 가격을 133/ 84/ 75달러 ($133/ $84/ $75)에서 각각 117/ 75/ 64달러 ($117/ $75/ $64)로 인하할 계획을 갖고 있다.
10월 중순 인텔은 코어 i3 550, 펜티엄 듀얼코어 E6700, 펜티엄 듀얼코어 E5700은 138/ 86/ 75달러 ($138/ $86/ $75)에서 117/ 75/ 64달러 ($117/ $75/ $64)의 가격으로 각각 인하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저가형 셀러론 E3400 역시 53달러 ($53)에서 42달러 ($42)로 인하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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