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kr)는 키보드와 마우스 콤보 제품 중 배터리 수명시간이 최대 3년인 ‘로지텍 데스크탑 MK710(Logitech® Wireless Desktop MK71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터리 수명은 연간 약 200만 번의 타이핑을 기준으로 추산한 수명이며, 키보드는 오목한 형태의 인커브 키(Incurve Keys)를 채택했으며, 쿠션 처리된 손목 받침대를 제공하고, 키보드 중앙 상단에 위치한 LCD 대시보드를 통해 넘 락(NUM LOCK)이나 캡스 락(Caps Lock) 버튼 설정 및 배터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콤보 제품에 포함된 무선 마우스는 긴 문서를 쉽게 훑어 볼 수 있는 초고속 스크롤 기능과 사진 및 슬라이드 쇼의 탐색을 쉽게 도와주는 클릭 투 클릭(Click-to-Click)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데스크탑 MK710에는 USB 포트에 꽂아서 사용하는 ‘로지텍 유니파잉(Unifying) 수신기’가 포함되어 있어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수신기 하나로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유니파잉 수신기는 호환이 되는 로지텍 무선 제품들을 최대 6대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유니파잉 수신기는 USB 포트에 장착 시 돌출부위가 약 8 mm 정도이며, 로지텍의 2.4GHz 무선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10 미터까지 수신이 가능하고, 128 비트(bit) AES 암호화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한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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