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익스트림 라인업에만 배치했던 6코어 (헥사코어, Hexa-Core) 코어 i7 970을 비롯한 3종의 CPU를 7월 18일 공식 출시했고 이에 따라 기존 프로세서의 가격의 인하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2010년 3분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프로세서 추가 및 기존 프로세서의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본에서 지난 7월 18일 3종의 새로운 프로세서가 등장했다.
인텔의 프로세서 3종은 익스트림 라인업에만 배치되었던 6코어가 일반 데스크탑용 하이엔드 프로세서 라인업으로 배치된 코어 i7 970 (LGA1366, 32nm, 3.2GHz, 터보 부스트 3.46GHz, L3 12MB, QPI 6.4GT/s, TDP 130W, 885달러 ($885, 약 106만원 선)), 그리고 저전력의 코어 i7 870S (LGA1156, 45nm, 2.66GHz, L3 8MB, 351달러 ($351, 약 42만원 선), TDP 82W), 코어 i5 750을 대체할 코어 i5 760 (LGA1156, 45nm, 2.8GHz, L3 8MB, 205달러 ($205, 약 24만 6천원 선)의 3종이다.
코어 i5 760의 등장은 기존 제품 라인업에 있던 코어 i5 750의 가격인하 또는 단종이 예상되며, 코어 i3 540 (133달러에서 117달러), 펜티엄 E6600 (84달러에서 75달러), 펜티엄 E5500 (75달러에서 64달러) 등의 제품들의 가격에도 약간의 변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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