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파브가 이 달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Seoul International Cartoon & Animation Festival)2010’에 스마트 TV 체험존을 마련, 행사장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개인보다 온 가족이 이용하는 매체인 TV의 특성을 고려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SICAF 행사장에 3D TV와 스마트 TV 체험존을 설치, 온 가족이 함께 삼성전자의 앞선 TV 기술력을 적용한 3D TV와 스마트TV를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을 방문하면 3D 입체영상 감상은 물론 삼성파브 스마트 TV의 올쉐어(Allshare) 기능과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삼성파브 스마트 TV의 올쉐어 기능은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PC·휴대폰·카메라 등에 저장된 다양한 콘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TV로 즐길 수 있는 기능으로, SICAF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간단한 리모콘 조작을 통해 해당 사진과 영상을 스마트 TV 대형 화면으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인터넷@TV 기능으로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교육방송을 비롯한 TV 애플리케이션을 대형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다양하게 마련된 TV 애플리케이션 중 미니미니 요리게임·스도쿠 게임과 다양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Getty Image’가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삼성파브 스마트 TV 체험존을 찾은 고영미(38세. 주부)씨는 '아이들과 캐릭터가 함께 찍은 사진들이 스마트 TV의 올쉐어 기능을 통해 바로 TV 화면에 보여지니 신기하다'며, '더불어 거실에서 온 가족이 다양한 TV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져 좋은 것 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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