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11년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에 따라 이들에 대한 정보가 하나둘 등장하는 가운데 현재의 린필드 (Lynnfield)와 클락데일 (Clarkdale) 기반 플랫폼의 후속 플랫폼을 CES 2011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현재의 린필드와 클락데일을 지원하는 P55/ H55 시리즈 칩셋을 이을 차기 6시리즈 칩셋 (코드명 Cougar Point)을 준비중이며, 이들은 2010년 42주 즉, 2010년 10월 선적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전했다. 또, 인텔은 새로운 Sugar Bay 데스크탑 플랫폼을 CES 2011을 통해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되었다. 그러나,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채널에 그들의 메인보드를 2010년 12월부터 유통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Sugar Bay 플랫폼의 초기 출시시 샌디브릿지 기반 프로세서를 포함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쿼드코어와 그래픽코어를 내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인스트림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P67 칩셋 기반 메인보드도 함께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은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 Technology)와 Intel Advanced Turbo Boost Technology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이들 출시이후 지속적으로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배수락 해제된 제품과 듀얼코어 기반 프로세서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Waimea Bay 플랫폼을 하이엔드 시장을 위해 내놓으며, 기존 Tylersburg 플랫폼을 대체하게 된다. Waimea Bay는 샌디브릿지 E기반 프로세서와 인텔 Pastburg 칩셋 기반의 새로운 메인보드와 조합된다. 샌디브릿지 E는 내장 메모리 컨트롤러와 PCIe 지원, DDR3-2666MHz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버 라인업에 인텔은 Bromolow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고 여기에도 샌디브릿지 기반 프로세서들이 포함된다.
인텔은 2010년 50주부터 노트북을 위한 Huron River 플랫폼을 파트너사들에 선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채널에는 2011년 1월 중반부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은 2012년 22nm 기반 아이비 브릿지 (Ivy Bridge)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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