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현재 시장에 존재하고 있는 3종의 CPU를 단종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은 쿼드코어로 3.33GHz 클럭을 가진 코어 i7 975를 비롯하여 2.6GHz의 펜티엄 E5300 (Box 버전), 그리고 2.40GHz 셀러론 E3200 듀얼코어의 3종 CPU를 단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쿼드코인 블룸필드 (Bloomfield) 코어 i7 975는 6코어 (헥사코어, Hexa-Core) CPU 라인업이 익스트림에서 일반 버전으로 확대됨에 따라 6코어 CPU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펜티엄 듀얼코어와 셀러론 듀얼코어 역시 기존 라인업에 새로운 고클럭 제품들의 추가로 이들을 대체하게 된다.
3종의 CPU의 주문은 2011년 2월 18일까지 가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E5300은 인텔이 공급을 종료할 때까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박스버전 코어 i7 975와 E3200 셀러론은 공급에 따라 이용 가능일이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트레이 버전 (tray)의 스케쥴은 2011년 8월 19일까지로 나타났다.
2011년이되면 인텔은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공개하는 만큼 이들로 현재의 린필드 (Lynnfield)나 클락데일 (Clarkdale) 제품군이 서서히 교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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