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2분기 모바일 CPU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데스크탑 CPU의 점유율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ID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선적은 3.6% 증가되었고 인텔은 시장의 80.7%의 점유율 (올해 1분기의 81%보다 감소)을 가졌다. 반면, 라이벌인 AMD는 19%의 시장 점유율을 형성했다. (1분기보다 18.8%보다 증가)
AMD는 2분기 모바일 CPU 시장에서 특히 점유율이 향상되어 1분기 12.1%에서 13.7%로 향상되었다. 모바일 시장과 달리 데스크탑과 서버/ 워크스테이션 시장은 인텔의 점유율 상승으로 점유율이 낮아졌다.
인텔은 72.2%의 데스크탑 점유율을 보여 0.5%가 상승되었고 서버 시장은 3.3%가 향상된 93.5%의 시장을 점유했다. AMD는 데스크탑 시장 점유율이 27.3%로 1분기보다 0.7% 점유율이 하락했고 서버 시장은 3.3% 하락된 6.5%의 시장을 점유했다고 전했다.
올해 2분기 비아 (VIA)는 전서계 CPU 시장의 0.3%를 점유하는데 그쳤다. 비아는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보다 주로 임베디드 시스템과 저전력 나노 (Nano) 프로세서 등의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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