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에서 휴대용 포토 프린터 'Pivi(피비) MP-3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Pivi MP-300은 디지털 카메라나 휴대폰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해 즉석으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로 데이터 전송부터 사진 출력까지 약 20초 정도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어른 손바닥 만한 크기에 286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높고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사용 가능하다.
Pivi MP-300에는 촬영한 날짜를 사진에 기록해 출력할 수 있는 날짜 기능과 샤프니스 처리 기능으로 전체 화상을 유지하면서 인물의 피부 톤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은 포토프린터 Pivi MP-300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0명의 체험단을 선발해 Pivi MP-300 및 Pivi 필름 60장을 체험용으로 지급하며, 선정된 체험단은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2주 동안 제품을 사용한 뒤 체험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체험미션은 총 4가지로, 포토프린터를 사용해 개인 명함 만들기, 사진 나눠주기와 더불어, 블로그 및 트위터를 활용한 사진 업로드 등이다. 체험단 중 우수활동자를 대상으로1등 1명에게는 후지필름의 인기 하이앤드 디지털카메라 HS10를, 2등으로 선정된 2명에게는 닌텐도 위 게임기가 경품으로 주어진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후지필름 홈페이지(www.fujifilm.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9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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