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론 브랜드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 적용 제품이 등장한 이후 네할렘 기반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는데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는 셀러론 브랜드로도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셀러론 (Celeron) 브랜드는 저가형을 대표하는 인텔의 프로세서로 네할렘 기반 제품군은 등장하지 않아 셀러론 브랜드가 사라질 것이라는 소식들도 전해졌고 인텔은 이에 대해 셀러론은 유지될 것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fudzilla는 인텔의 32nm 기반 차기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샌디브릿지에 셀러론 브랜드도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셀러론 브랜드를 적용하고 등장할 샌디브릿지기반 첫 셀러론은 2011년 3분기로 예상되고 있다.
샌디브릿지 기반 셀러론은 듀얼코어로 등장할 것이며, 그래픽 코어 역시 활성화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샌디브릿지 기반 셀러론은 Legacy L1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49.99달러 ($49.99)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기존 셀러론보다 향상된 연산 성능과 메모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은 이밖의 샌디브릿지 기반 셀러론의 자세한 스펙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이며, 현재의 셀러론 브랜드 제품은 45nm 기반 울프데일 듀얼코어로 E3300/ E3400의 제품이 있고 L2 1MB 캐쉬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2011년 3분기가 되면 32nm 샌디브릿지 기반 듀얼코어 셀러론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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