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http://www.sktelecom.com/)이 안드로베이비를 내세운 1탄 smarT 캠페인에 이어, 28일 토요일부터 smartT 캠페인 2탄 CF를 방송하기 시작했다.
‘콸콸콸 스마티 캠페인’은 지난 14일부터 티저 광고인 ‘안드로 베이비편’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지난 주말(8월 28일)부터 온에어 된 ‘살수차편’에서는 장동건이 메인 모델로 등장하여 '와이파이존 쫓아다니지마라' 라는 슬로건으로, 경쟁사 KT의 '경쟁사 Wi-Fi는? ' CF에 대한 응수인 셈이다.
SK텔레콤는 7월 7일 정만원대표이사의 발표를 통해 데이터 무제한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방통위의 인가를 거쳐 지난 26일부터 데이터 무제한서비스를 시작했다. 올인원요금제 55000원 이상의 가입자들은 8월 1일 사용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SK텔레콤은 9월 24일까지 ‘데이터 무제한 요금’에 대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도전! 콸콸콸 OX퀴즈 이벤트’를 T안드로이드월드 홈페이지(android.tworld.co.kr)를 통해 진행한다. 이벤트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5명에게 안드로보이 피규어,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 여부는 10월 5일 T안드로이드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