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는 여행은 물론 해외 출장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두산동아 다국어회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두산동아 다국어 회화’ 애플리케이션은 통합, 아시아, 유럽, 영중일 편으로 각각 출시되었다. 통합 편은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를 담고 있으며, 아시아 편은 영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로 이뤄져 있다. 또 유럽 편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를, 영중일 편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한다.
기본표현 및 감정/의사전달, 숙박, 병원/약국, 관광, 공항 등 12가지 주제로 분류되어 있고, 회화마다 한글로 된 독음 및 의미도 제시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일상 회화를 비롯해 여행 회화와 비즈니스 회화까지 2500개 유형에 달하는 기본적이고 확실한 문장을 제공하는 다국어 회화 애플리케이션은 다국어 문장의 음성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검색, 북마크, 단어장, 히스토리 등의 기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언어 선택, 히스토리 보관 기간 설정 등의 부가 기능도 있다. 통합편은 $6.99, 아시아편, 유렵편, 영중일편은 각각 $4.99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