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GEIL)의 한국 공식 공급원인 ㈜이노베이션티뮤 (대표:이광재 www.timu.co.kr )에서 게일(GEIL) 사의 고사양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에보원(EVO ONE) 후속 모델인 에보투(EVO TWO) 시리즈를 9월 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에보투 제품군은 GeIL DDR3 6G PC3-16000 CL9 EVOTWO, GeIL DDR3 4G PC3-16000 CL9 EVOTWO, GeIL DDR3 6G PC3-12800 CL7 EVOTWO, GeIL DDR3 4G PC3-12800 CL7 EVOTWO로, 고유 디자인 장비에 의해 24시간 동안 100단계에 걸쳐 온도를 상승시키면서 메모리 부하 테스트를 진행하는 DBT(DIEHARD BURN-IN TECHNOLOGY)라는 독자적인 테스트 환경을 거친 제품들이다.
또한, MTCD(MAXIMUM THERMAL CONDUCTION & DISSIPATION) 기술이 적용된 에보투(EVO TWO)히트 싱크 시스템은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된 열을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방열판으로 전달하고 구리 재질의 히트파이프를 통해 상단에 장착된 알루미늄 재질의 히트싱크로 전달하여 효과적으로 열을 방출시켜준다.
오버클럭을 통해 최고로 끌어낼 수 있는 성능을 제조사가 사전에 메모리에 기록해놔 메인보드가 이를 인식하고 성능을 조절 할 수 있는 XMP(EXTREME MEMORY PROFILES) 기능을 기본 지원하며, 8레이어 PCB를 사용하여 일반 6레이어 PCB를 사용한 메모리 보다 수명이 길고 견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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