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인텔과 AMD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은 크게 변동없이 유지되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인텔과 AMD는 2분기 세계 마이크로프로세서 사업의 빠른 성장세 가운데 그들의 시장 점유율을 2분기 이래로 유지했으며, 이는 2개 회사의 치열한 경쟁을 반영했다고 iSuppli를 인용해 전했다.
우세한 공급자인 인텔은 올해 2분기 세계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의 80.4%를 점유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2009년 2분기의 80.7%보다는 하락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인텔은 4년 연속 높은 점유율을 기록해왔으며, 2010년 1분기 80.3%의 점유율로 시작되었고 0.1포인트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AMD의 시장 점유율은 2010년 2분기 11.52%를 기록했으며, 1년 전 같은 기간의 11.48%와 비교해 0.04 포인트가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AMD는 2010년 1분기 11.72%의 점유율로 시작하여 0.2 포인트가 감소되었다.
정적인 시장 점유 상황은 2분기 2개의 주요 마이크로프로세서 공급자인 인텔과 AMD 사이에 눈에 띄는 경쟁이 크게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iSuppli의 분석가는 밝혔다.
매년 PC 시장은 드라마틱한 회복이 이루어지고 있고 2009년 2분기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영되었으며, 올해 2분기에도 이를 반영하여 세계 마이크로프로세서 수익은 34%가 증가했다. 세계 PC 선적량은 1년 전보다 4.3%가 감소했으나 PC 선적량은 2010년 2분기 200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2.8%가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노트북 PC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그래픽 코어 포함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대략 38%가 2분기 선적되었으며, 2009년 보다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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