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http://www.sony.co.kr/)는 화질, 디자인과 음질까지 소니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반영된 3D TV ‘브라비아 NX710 시리즈(40형, 46형)’를 9월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라비아(BRAVIA) NX710 시리즈는 일반 TV에 별도의 3D 송수신기를 연결할 경우 3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3D-레디(Ready) TV로, 프레임 순차 표시(Frame Sequential) 방식과 액티브 셔터 안경(Active Shutter Glass)이 결합되어 3D 이미지를 구현한다.

기존의 엣지 LED에 로컬디밍(Local Dimming: 필요한 부분에만 빛을 공급하여 밝기를 조절) 기술이 더해진 ‘다이나믹 엣지 LED(Dynamic Edge LED)’로 컬러 재현력과 명암비 표현력이 증가되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여기에 ‘딥 블랙 패널(Deep Black Panel)’보다 한층 더 자연스러운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소니의 최신형 패널인 ‘옵티 콘트라스트 패널(Opti Contrast Panel)’을 채용,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의 왜곡현상뿐만 아니라 형광등이나 햇빛과 같은 외부의 빛에 의한 반사나 굴절 현상을 차단시켜 가장 사실적인 색상을 표현한다.

브라비아 NX710 시리즈는 40형과 46형 두 개의 모델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990,000원과 2,790,000원으로, 10월까지 3D 송수신기(TMR-BR100) 1대를 기본 번들로 제공한다.
NX710 시리즈의 별매 액세서리로, TV를 설치했을 때 자동으로 6도가 기울여져 모놀리틱 디자인을 완성시켜주면서 박진감 넘치는 음향을 선사하는 도킹 스피커 스탠드는 40인치형(SU-B400)이 328,000원, 46인치형(SU-B460)이 398,000원에 판매된다. 별매 되는 3D 송수신기(TMR-BR100)는 68,000원, 3D 안경은 기존의 블랙 색상(TDG-BR100)과 블루/핑크 색상(TDG-BR50)이 개당 148,000원이다.
‘브라비아 NX710 시리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http://www.sonysty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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